«ONE-PIECE»

2018.11.21-12.8 Wed-Sat 1-7PM
참여작가. 김수연, 손현선, 이수경
기획. 송하영, 최조훈
편집 디자인. 나영선
주관. ONEROOM
후원. 서울문화재단
장소. 서울시 중구 을지로20길 24 5층

«ONE-PIECE»는 작가 연구와 아카이브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참여 작가는 김수연, 손현선, 이수경이며, 한 해 동안 여러 차례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진행한 연구 자료를 인터뷰집(ONE-PIECE 총서), 작품 리스트 등으로 정리하여 전시 기간 동안 공개한다.

[ONE-PIECE 총서]에는 지금까지 진행한 작품 활동에 대한 작가의 설명과 기획자의 질문이 수록되어있다. 전시장에서는 연구 자료와 함께 기획자가 선정한 각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ONE-PIECE»는 매년 2-3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연구하고, 기존 참여 작가들에 대한 연구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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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쇼룸 soshoroom 5번째 프로젝트
<소쇼룸 x 이수경, soshoroom x leesukyung>

일시: 2017.12.19-2018.1.28
장소: 소쇼룸 서울시 중구 을지로 99-1 미광빌딩 601호
시간: 화-일, 2pm-8pm
입장료: 3000원
*오프닝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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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NOT SORRY

백수현, 이수경, 조혜진, 최이다
2017.12.7-2018.1.4. (오후 6시 오프닝)
오전 11시-오후 7시, 매주 월요일 휴관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77길 24

기획: 유지원
협력: 송하영, 최조훈
그래픽 디자인: 양지은

*전시 이후에 참여 작가들과 기획자의 텍스트, 드로잉, 스크린샷 등을 수록한 책이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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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이면 THE OTHER FACE OF THE MOON>
참여합니다.

기간: 2017.10.27.(금) - 2018. 02. 04.(일)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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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OOM과 함께 작업한
<라미네이팅 유광 실 제본
Gloss Lamination Sewing binding>이 출간되었습니다.



라미네이팅 유광 실 제본 Gloss Lamination Sewing binding

Editing & Design: Jieun Yang
Author: Lee Sukyung
Art directing: Gunjung Lee, Kwon Youngchan
Text: Seewon Hyun
Photography: EH
Translation: Jiwon Yu
Proofreading: Workroom
Printing: Top Process
Published on August 31, 2017

구입처 및 자세한 정보 -> http://www.press-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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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포커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 No Longer Objects> 참여합니다.

기간: 2016-12-20 ~ 2017-03-19
장소: 북서울 미술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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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합니다.

이수경 개인전
F/W 16

- 전시 일정: 2016년 5월 26~ 6월 26일
- 장소: 케이크 갤러리
- 관람 시간: 오후 12-7시 (월요일 휴관)
- 오프닝: 5월 26일 목요일 오후 6시





기획: 윤민화
디자인: 유명상
사진: 김익현
공간: 괄호, 김동희

https://cakegallery.kr/

서울시 중구 황학동 59 솔로몬빌딩 6층
*별도의 주차장이 없습니다.
인근 이마트 청계천점 혹은 청계천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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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메모리 게임 美少女 MEMORY GAME>이
출시되었습니다.


<미소녀 메모리 게임 美少女 MEMORY GAME>은
LEESSKK(이수경)와 GENEHAN(한진)이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그림과 케이스 제작 등 대부분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졌으며
88개의 에디션으로 한정 제작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misonyeo-info.tumblr.com/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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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던전 DUNGEONS 은 서울 시내 4개의 공간을 섭외하여 각 공간을 하나의 연결된 던전으로 바라봅니다.
전시 던전은 총 4개의 공간에서 3번의 전시와 1번의 출간기념회를 합니다.
전시에 방문하는 관객은 던전을 모험하는 파티원으로 초대되어, 서로 다른 장소와 일정을 따라 전시를 관람합니다.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 예약바랍니다.
한 타임 당 관람인원은 총 3명입니다.
https://docs.google.com/…/1vM4unwzVqfK23--3yLJARxl…/viewform
*
참여작가:
김동희, 김정태, 이수경, 한진
장소와 일정:

CC101
5월 4~6일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823-2

공간 사일삼
5월 19~22일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141다길 15-4

개방회로
6월 8~10일
서울시 종로구 장사동 세운상가 가열 327호

200/20
(출간기념회, 예약없이 관람가능)
7월중 추후공지
서울시 중구 산림동 청계상가 가열 311호


*****입장료가 있습니다.*****
1회 관람 3,000원
세트 패키지(모든 전시 관람권) 5,000원
세트 패키지 + 도록 10,000원
*도록은 7월 중 출간되며, 200/20에서 출간기념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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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참조>

디자인 : <물질과 비물질>
일시 : 2014년 12월 13(토),14(일),20(토),21(일)
주소 : 서울시 중랑구 봉우재로103, 2층
숙소: 서울시 중랑구 봉우재로189, 3층(4일 이벤트기간 이용가능,예약필수)
문의 : www.facebook.com/gyoyokso(댓글/메세지), twitter: @gyoyokso, email: gyoyoks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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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합니다.





커먼센터 개관전, ‹오늘의 살롱›

— 기간: 2014.3.27 ~ 5.18
— 오프닝 리셉션: 3월 27일 오후 6시

COMMON CENTER Opening Exhibitions, ‹Today’s Salon›

— Date: 2014.3.27 ~ 5.18
— Opening Reception: 3.27 6pm

본 전시에는 총 69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150여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참여작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강동주, 강서경, 곽상원, 구명선, 구지윤, 국동완, 권구희, 권민호, 김덕훈, 김성윤, 김수연, 김쎌, 김예지, 김은진, 김잔디, 김지선, 김현태, 김혜나, 김화현, 김희연, 노은주, 류은지, 박경률, 박광수, 박다솜, 박민하, 박정혜, 박현정, 박형지, 배윤환, 백경호, 백승민, 송민규, 심래정, 아댈라리, 안경수, 오승열, 오희원, 윤향로, 이보람, 이세준, 이수경, 이우성, 이윤성, 이은새, 이은실, 이재명, 이혜인, 이호인, 장파, 전진우, 전현선, 정아롱, 정주아, 정직성, 제니조, 조대원, 조상은, 조송, 조태광, 조희영, 진정윤, 차영석, 최윤희, 추효정, 한성우, 허수영, 호상근, 홍재진.

Adehla Lee, An Gyungsu, Arong Chung, Bae Yoon Hwan, Baek, Kyungho, Boram Lee, Cha Youngseok, Cho Daewon, Cho TaeGwang, Choi Yoonhee, Choo Hyo Jung, Dongwan Kook, Dukhoon Gim, Eun Jin Kim, Eunji Ryu, Eunjoo Rho, Eunsil Lee, Gim Hyuntae, Han Sung Woo, Hee Young Jo, Heo, Suyoung, Ho Sangun, Hwa Hyun Kim, Hyungji Park, Hyunsun Jeon, Jae Jin Hong, Jandi Kim, Jang Pa, Jenny Cho, Jeong Zik Seong, Jinu Jeon, Jiseon Kim, Jiyoon Koo, Jo Sangeun, Jo Song, Jooa Chung, Jung-Yoon Jin, Junghye Park, Kang Dong-ju, Kim Cell, Kim Hye Na, Kim Su-yeon, Kim Sungyoon, Kim Yeji, Kim, Hee-Yon, Ku Myung-Sun, Kwak Sangwon, Kwon Gu Hui, Lee Eunsae, Lee Hoin, Lee Hyein, Lee Jaemyung, Lee Sejun, Lee Sukyung, Lee Yunsung, Min Park, Minho Kwon, Oh Heewon, Paik Seungmin, Park Dasom, Park Gwangsoo, Park Kyung Ryul, Park, Hyun-Jung, Raejung Sim, Seung Yul Oh, Song Mingyu, Suki Seokyeong Kang, Woosung Lee, Yoon Hyangro.

커먼센터의 개관전은 동시대의 회화 작품을 주제로 하는 ‹오늘의 살롱›입니다. 총 69명의 미술가는 이 전시에 드로잉을 포함하여 총 150여 점을 출품했습니다. ‹오늘의 살롱›은 인간의 손으로 그린 미술품, 즉, 회화를 다루는 전시입니다.

커먼센터에는 많은 벽이 있습니다. ‹오늘의 살롱›은 그 많은 벽을 ‘그림’으로 가득 채워 보겠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평소에 관심 있게 지켜보던 작가에게 연락하고, 평소 알고 지내던 미술계의 지인을 통해 작가를 추천받았습니다. 작업실을 방문하면서 우연히 또 다른 작가를 추천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전시는 말하자면 우연히 채집된 화가들의 목록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회화 작가를 망라할 수는 없었으므로 작가 선택의 기준이 필요했는데, ‘중견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경력이 짧은’ 작가들로 자연스럽게 모였습니다. 이 역시 단순한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한국의 회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동시대의 미술에서, 미술사를 저술하거나, 매체에 기반을 둔 전시를 꾸리는 것을 ‘촌스러운’ 일로 여기는 동안, 단색화와 민중 미술 이후 몇몇 선배의 활약이 있었음에도, 전반적으로 최근까지 한국 회화의 역사는 파편적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그렇기에 현재의 회화적 상황을 조망하고 점검할 수 있는 형식적 얼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커먼센터의 많은 벽은 좋은 재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살롱›은 회화에 따르는 전통적 질문이 가리키는 방향을 바라보는 것에 집중할 뿐,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전시는 아닙니다. 또한, 출품한 미술가들이 무엇을, 어떻게, 왜 그리고 있는가에 관해 주목하지만, 친절하게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동시대에 활동하는 작가들이 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떠올려 보지만, 특정 세대의 출현에 대한 선언적 성격을 의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제의 살롱도, 내일의 살롱도 아닌 ‹오늘의 살롱›을 통해 과거를 굳이 반추하거나 미래를 애써 짐작하기 전에 오늘의 회화적 경향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4월 11일부터 매주 금요일, 전시 관련 토크가 열립니다.


COMMON CENTER’s opening exhibition is ‹Today’s Salon›, one that takes on contemporary paintings as its subject. A total of 69 artists have presented around 150 pieces of art, including drawings. is an exhibition that deals (with) arts painted with human hands, that is, paintings.

There are many walls at COMMON CENTER. ‹Today’s Salon› stems from the urge to fill these numerous walls with “painting”s. We contacted artists that we have been following with interest and had recommendations from friends in the art field. We would visit studios and be recommended, by chance, of yet another artist. This exhibition is therefore a list of coincidentally collected artists.

As we could not include all painters, there was need of some criteria with which to select artists and the list was naturally composed of artists “whose careers are a bit short to be categorized as established”. This also attributes to a simple curiosity. “What are the paintings of today in Korea?” While writing art history or curating medium based exhibitions have been deemed as “cheesy” in contemporary art, development of the history of painting in Korea has generally been -despite some remarkable activities of few senior painters after Tansaekhwa and Minjung Art- fragmented. We judged that there needs to be a formal framework with which to see and examine the current situation, and the many walls at COMMON CENTER were great tools.

However, ‹Today’s Salon› merely concentrates on facing the direction that the classical question trailing paintings points at; it is not an exhibition that presents an answer. Also, it observes what, how and why the participating artists paint but does not kindly explain. It presents a space where contemporary artists can meet one another but does not intend to proclaim an emergence of a certain generation.

We hope that neither yesterday’s nor tomorrow’s salon but ‹Today’s Salon› serves as a momentum for arousing today’s painterly tendencies before insisting upon rumination on the past or conjecture about the future.

*There is an “Artist Talk” every Friday, starting April 11th.

http://commoncen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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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합니다.

2013/11/26 - 12/13

공간 반지하
http://vanziha.tumblr.com/

서울시 중랑구 상봉 중랑로 6길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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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팩토리 <10주년 기념 옥션 & 파티> 옥션에 참가합니다.


/ 프로그램 /

2012년 12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팩토리 2002~2012 포토앨범

8시 / 10주년 기념 옥션 (진행.윌링앤딜링의 김인선)
참여작가 : 국동완, 권순영, 김수영, 김주현, 문영민,
윤가림, 이수경, 이윤호, 장민승, 장보윤, 전소정, 정소영, 최승훈+박선민, 황나경, LESS


9시 / 10주년 파티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장소 / 갤러리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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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신사동에 오픈하는 열린 문화공간 <코발트+팩토리>의 오프닝 리셉션에 초대합니다!

<코발트+팩토리>는 코발트샵과 팩토리가 공유하는 기획 공간으로 첫 전시 'FLUS_FACTORY EDITION 2012'와 함께 시작합니다.

오프닝 리셉션
2012년 11월 1일 목요일 오후 6-8시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21-20 2층 코발트+팩토리

일시
2012년 11월 1일 - 12월 8일 오후 1-8시
일요일, 월요일 휴관


플러스 FLUS
'코발트+팩토리 KOBALT+FACTORY’는 2012년 11월부터 시작하는 열린 문화 공간이다.
이 곳은 가로수길이 고즈넉한 시절부터 디자인 매니아들이 찾던 Kobalt Shop(코발트숍)과 다양한 문화 기획으로 창성동으로 발길을 이끄는 갤러리팩토리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공간이다.
4년여의 휴지기를 끝내고 가로수길 뒷 편으로 자리를 옮긴 코발트숍은 카페와 디자인숍에서 나아가 갤러리팩토리의 기획을 담는 공간을 준비해왔다.
코발트와 팩토리가 함께 혹은 독립적으로 기획하는 이 곳에서는 디자인과 현대미술 뿐 아니라 공연, 무용, 팝업샵, 프로젝트와 연계된 워크숍 등 형식과 공간으로부터 유연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그 첫번째 전시‘FLUS_FACTORY EDITION 2012’는 2층 코발트숍과 3층 코발트+팩토리에서 11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로 팩토리에디션에 참여한 작가들과 에디션을 소개한다.
'팩토리에디션'은 아티스트와 갤러리 팩토리가 콜라보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의 작업과 다양한 형태의 스케치로 아티스트의 작업이 팩토리에디션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다.
팩토리에디션의 스카프로 소개된 황나경 작가의 영상과 드로잉, 권순영 작가의 회화, 가구디자이너 나미 마키씨의 경박 단소한 서랍장, 이수경 작가의 오브제 시리즈가 코발트+팩토리를 채운다.
이와 함께 소개될 팩토리의 아카이브는 갤러리팩토리에서 발간한 서적과 전시한 작가들의 자료들로 구성된다. 여러 루트로 소개되었던 팩토리의 비정기 간행물 versus 버수스의 전권(1-5호)과 아틱피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북유럽 작가들의 서적도 만나볼 수 있다.
오랜 시간 창성동에 머물렀던 갤러리팩토리의 또 다른 생각들은 새로운 장소에서 코발트와 만나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참여작가
권순영
황나경
이수경
나미 마키시

장소
코발트+팩토리
www.kobaltshop.com
T. +82 2 3446 1510

문의
갤러리팩토리
www.factory483.org
T. +82 2 733 4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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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11 - 3.10
(전시가 3월 10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얼굴들 Faces 이수경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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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을 발언하고 그것을 듣게 하는 것보다는 보고 직관적으로 느끼는 것. 이것들은 말하는 드로잉이 아니라 우물대는 드로잉, 입을 꾹 다문 드로잉이다.

말이 없는 듯 보이는 이수경의 작업은 오히려 구화(口話)에 가깝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작업의 일부와 함께 최근 시작된 일련의 오브제 작업을 선보이는 이수경의 첫 번째 개인전은 거대한 명제를 써내려가기보다 작고 우물거리는 목소리로 발화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두에게 입장과 위치를 표명하라는 요구가 빗발칠 어느 시기를 앞둔 지금, 입을 꾹 다문 드로잉이 말하는 것들에 귀 기울여보자.

- 작가와 기획자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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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이수경

기획
장혜진, 박재용
workonwor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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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당일에는 오후 1시에서 8시까지 작가와 기획자가 방문해주시는 분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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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갤러리팩토리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15)
02 733 4883
galleryfactory@gmail.com

www.factory483.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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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4 -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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